이력서 읽는 시간을 플레이 타임으로 재정의한 게이미피케이션 포트폴리오를 빌드했습니다. 기술을 마케팅 언어로 번역하며, 사용자 경험과 프로세스 로직을 함께 고려한 것입니다.
콜 투 액션과 결합한 실시간 XP 피드백, 3D 인터랙션 등 은 단순한 재미를 위한 장치가 아니라 이탈률을 줄이기 위한 체험형 캠페인입니다. 포트폴리오를 설명하는 대신, 시각적으로 보여드리며 구경꾼이 아니라 참여자로 전환되는 작은 퍼널을 만든 셈입니다.
#만줄 프로젝트 진행중
SYSTEM REWIRED
PROJECT_SUMMARY
데스크탑 규격을 모바일과 비슷하게 수정했습니다. 요즘 트렌드인 모바일 규격을 그대로 쓰기보다, 모바일의 집중감은 살리되, 시선 흐름이 이어지도록 사용자의 경험을 고려한 반응형을 만들었습니다.
CSS와 구조를 많이 보수했는데요. 코드 만 줄 프로젝트 중이라 유지보수를 대비해 로직을 최적화했습니다. 즉 이번 버전의 핵심은 운영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사용자 서베이를 붙여 피드백을 반영할 생각입니다. 다음 번에는 다른 캠페인 기획과 프레임워크화한 코드로 돌아오겠습니다!